사랑니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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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발치

치과용 CT 촬영으로 안전한 사랑니 발치 시술

‘사랑을 느낄만한 나이에 나는 이’ 혹은 ‘이가 날 때 사랑을 하는 만큼 아프다’ 하여 사랑니라 불리며 이는 보통 18세 이후부터 시작하여 상하좌우에 하나씩 나옵니다.
사랑니를 무조건 빼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삐뚤게 났거나 통증을 유발한다면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랑니의 문제점

1. 칫솔이 잘 닿지 않아 사랑니 자체가 썩는 경우 사랑니 주변 잇몸에 염증이 발생하며 잇몸과 볼이 붓게 됩니다.
2. 누워있는 사랑니의 인접 어금니(제2대구치)의 충치를 유발하게 됩니다.
3. 염증으로 인해 사랑니 주위의 골이 흡수되어 사랑니 옆의 어금니의 치조골도 함께 흡수 됩니다.

매복사랑니 발치

사랑니가 뼈속에 아주 깊이 박혀있는 경우 치아발치후 신경손상 등의 문제가 발생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세하루치과에서는 치과용 CT를 촬영으로 사랑니의 정확한 입체적 위치를 확인가능하기 때문에 안전하게 사랑니 발치를 시술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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